두 개의 서로 다른 시선이 같은 무드를 향해 걸어가는 곳. 미니멀한 실루엣과 절제된 색감으로 당신의 일상에 정제된 무드를 더합니다.
에디토리얼은 룩북이 아닌 한 인물의 시간입니다. ANA와 HANA가 각자의 시선으로 같은 계절을 다르게 입는, 그 미세한 결을 기록합니다.